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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화류계서 일하며 '20억' 벌었다는 여성, 돈 더 벌고 싶다며 얼굴 까고 '유튜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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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2 17:12 1,9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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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름(38)이라는 이름을 가진 여성은 유튜브 채널 '역삼동퀸카 [아르미썰]'을 만들었다.

그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알려주는 Q&A 영상을 게재해 시선을 모았다.

레이싱 모델로 일하다 "손님과 이야기만 하면 된다"는 아는 동생의 권유로 화류계에 진출했다는 아름이는 무려 10년이나 아가씨 생활을 했다고 고백했다.

현재 그는 5년째 강남 룸살롱 마담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쇼핑몰 운영도 병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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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이는 "(코로나 때문에) 5인 이상 집합 금지, 오후 9시 이후 영업 제한으로 인해 화류계가 망하게 생겼다. 너무 상황이 좋지 않다. 거의 망한 상황이어서 다른 걸 준비했어야 했다"라며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술집 여자로 일하며 총 20억 원 정도를 벌었다는 아름이는 화류계 일과 쇼핑몰 운영 중 어떤 일이 좋은지 묻는 질문에 솔직히 '화류계 일'이라고 답했다.

아름이는 "더 익숙한 일이자 더 오랫동안 해왔던 일이어서 화류계 일을 더 좋아한다. 그리고 더 잘한다. 손님들이 내게 '너는 화류계를 위해 태어났어'라고 말한다. 나는 화류계에 최적화돼 있다"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름이는 이미지와 달리 남자와 주위 사람에게 돈을 잘 쓴다고도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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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남성에게 1천만 원짜리를 선물을 받으면 양심 있게 3백만~5백만 원짜리 선물을 해준다고 말했다.

그리고 '호스트바' 가는 걸 즐긴다고도 전했다.

사람들의 매서운 눈초리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 그는 술집 일을 언제쯤 그만 둘까. 아름이는 결혼하면 은퇴하려고 했다면서 지금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바로 그만둘 의사가 있다고도 덧붙였다.

많은 화류계 여성들이 갑자기 유튜브와 아프리카TV 방송에 당당히 얼굴을 드러내며 도전 의사를 드러내고 있다.

응원을 보내는 이들이 존재하는 반면,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자극적인 방송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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